전체 글237 아이와 종이공작 항공모함 프라모델 만들기 3D퍼즐 다이소 5천원 제품 단돈 오천원으로 30분을 즐겼다.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는 3d퍼즐이다. 머...퍼즐이라고 하는데 나는 그냥 프라모델로 정의하고 싶다. 가격은 오천원 조각은 70조각으로 간단한 편이다. 근데 사이즈가 놀랍다. 70*18*19 작은 사이즈가 아니다. 니미츠 에어크라프트 케리어 이 니미츠 항공모함은 핵으로 움직이는 그런 항공모함으로 10척정도 운행중이라고 한다. 이런 대단한 항공모함을 만들어보다니ㅋㅋ사실 이런건 우리나라에 없어서 밀덕이 아니면 머 관심이 없다. 니미츠는 아마 크기를 말하는것 같은데 여기 탑승 전투인력만 6천명이라고 한다. 아니 도데체 얼마나 크길래 6천명이 생활할 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예산으로는 상상도 못할정도의 큰 항공모함으로 저거 비행기 몇대가 아니라 수십대가 적재되고, 전투.. 2025. 9. 9. 손목터널증후군으로 구입한 손목보호대 브릿지뷰 저렴하게 구입했다. 손목터널증후군이 심해져서 이제 수근관증후군이라는 병까지 갔다. 이게 좀 특이하게 손목이 시끈함을 넘어서 이제 손가락 끝이 절린다.눌러보면 1볼트 전기가 흐르는듯한 느낌이 든다. 기분이 정말 안좋고, 잠을 잘때 좀 힘들다. 찌릿찌릿을 넘어서 통증이 심해서 잠을 잘 못잔다. 일은 계속해야해서 어쩔 수 없이 약을 먹고 손목통증을 줄이고 예방을 위해서 구입했다. 손목보호대 검색해서 구입했는데 일단 얇아야하고 마우스 움직일때 불편하지 않을것!또 자주자주 빨지 않고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을것 이런 조건으로 검색했다. 만원미만으로 브릿지뷰라고 처음듣는 브랜드인데 아주 저렴하고 양쪽을 판매하고 있다. 머..오른손목만 아프기 때문에 나중에 왼손껏도 오른손에 착용하면 되겠다 싶어 양쪽을 다 구입했다.. 2025. 9. 8. 귀멸의칼날 케이팝데몬헌터스 스티커 판매 아이가 문구점에 가자고 해서 갔는데 결국 총도 사고.... 여러가지 한번에 구입했다. 이녀석.... 무섭다. 어디가면 무조건 사야하는데 안사주면 디게... 서운해하는데 그 표정이 안쓰러워서 쩝사주고 있다. 이번에는 글록총도 사고 비싸지는 않지만 우리때 다른 찰흙을 샀다. 근데... 요즘 귀멸의칼날에 빠져있는데 그것도 사고 싶다고 한다.스티커같은데 이걸 어디다 쓰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귀멸의칼날이 인기이긴 인기인가보다. 사실 나도 무한성편을 보기 했지만 그렇게 재미있거나 머 그런건 아닌데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다. 이 귀멸의칼날 스티커는 가만보니 무한열차 그편인것 같다. 가만보니 이전 스리즈의 스티커같다. 이건 요즘 핫하다는 오징어게임을 넘었다는 케이팝데몬헌터스 스티커사실 이건 안봤다. 왜 이걸 봐야하.. 2025. 9. 7. 극장판 귀멸의칼날 무한성편 아이와 함께 극장 CGV 진짜 오랫만에 극장을 가봤다. 둘째가 가자해서 왔는데 얼마만에 온 극장인지 모르겠다.더구나 우리가족은 보통 상암월드컵경기장 메가박스를 가는데, 왠일인지 CGV를 가자고 해서 쩝...여기 주차가 좀 힘든데암튼 불광CGV에 왔다. 여기 와이프랑 결혼전에 영화보다가 정전되어서 공짜로 영화를 봤던 기억이 있는 극장이다. 그때 한국영화였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역시 변한건 없다. 그대로다. 좀 투자를 안하는 느낌이 강한 이 극장이다. 유독 여기는 변화가 없다. 오래된 느낌 그대로다. 10년이 지난 그곳이 여전하다는 느낌이 좋은건가?암튼 그전에 왔던 그대로다. 오락실도 개선하고 그대로 남아 있다. 아 너무 극장말만했네 오늘 영화는 귀멸의칼날 무한성편이다. 이거 영화로 보다니....넷플릭스로 보면 되는데 쩝..... 2025. 9. 4. 양키캔들 차량용 알갱이 방향제 구입 블랙체리 차량방향제 장마철이라서 그런지 차에서 살짝 냄새가 난다. 거의 새차인데 냄새가 나니깐 좀 신경써볼까해서 이것저것 알아봤다.내가 좋아하는 차량용방향제는 사실 알베르토 방향제인데, 아이들이 좀 싫어한다. 멀미가 난다고 하더라? 좀 아저씨 방향제라서 그런가? 난 괜찮은데 암튼 아이들이 싫어하다보니 나도 사용하지 않게되더라.그래서 이전에 사용했던 좀 약한향의 양키캔들 방향제를 찾아봤다. 내가 사용할때는 그냥 걸어두는거 차량 에어컨나오는곳에서 꼽아서 사용하는걸 주로 사용했는데,이번에는 이런 알갱이가 나오다라. 호기심에 구입했다. 가격은 머 비싸지는 않더라. 일단 개봉!향이 생각보다 너무 강하다. 블랙체리향기인데 너무 강해서 살짝 역했다. 그래서 반만 개봉했다. 반만 개봉한다고 향이 반만 나는건 아닌데, 그냥 눈으로는 반만.. 2025. 9. 2. 겔럭시핏3 사용 손목닥터9988로 구입한 후기 서울시에서 하는 캠패인인 손목닥터9988을 통해서 구입한 삼성 겔럭시핏3다.저렴하게 판매한다. 머 서울시에서 보조해주는것 같은데, 내가 낸 세금을 조금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보면 될것 같다. 서울시 외에는 다른 도시분들이 해당되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 해당이 안될것 같은데그건 서울시가 아닌분들은 확인해봐야할것 같다. 암튼 저렴하게 구입했다. 구입가격에 60%정도에 구입했다. 아무래도 헬스케어에 맞춰서 제작한 상품이라서 그런지 좀 작다.참고로 나는 겔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겔럭시워치를 사용 중인다. 좀 큰 제품을 사용중이라서 비교가 더 잘되는것 같다. 그냥 시계로 사용하려고 구입한 목적이라서 좀 알맹이가 커서 보기 좋은 상품으로 구입했다. 보통 일할때 문자,카톡을 그냥 폰으로 확인하지 .. 2025. 8. 27. 낙지볶음밥 점심식사로 완전 추천~ 진짜 오랫만에 낙지볶음밥을 먹으로 갔다. 동네에 있는 제법 장사 잘되는 집이다. 매번 갈때마다 느끼지만 여기만 사람이 있네 싶은정도로 사람들이 항상 식사시간마다 넘치는 그런 식당이다. 여기 사장님이랑은 또 같은 운동을 하고 있어서 유대감이 있는 그런 곳이다. 친하지는 않다.사진을 내가 찍었지만 진짜 먹음직하게 잘 찍었네?암튼 세트메뉴로 둘이서 먹기에 좋은 양과 구성이라서 한때 엄청 다녔는데 언제부터인가 잘 안가게 되더라.여기 세트는 아 우리가 자주 먹는 세트 부부가 낙지칼국수와 낙지볶음밥 이 세트다.이게 제일 인기가 많은듯 하다. 일단 매운맛은 고를 수 있다. 내가 맵찔이라서 중간맛 신라면정도의 맛으로 골라 먹는다. 그 이상은 무리 ㅜㅜ어린이정도의 매운맛만 소화가능한 내 입맛이라서 좀 아쉽지만 이정도로 .. 2025. 8. 23. 일본 안약 눈 피로 회복이 된다는 일본 로토 z 콘텍트 일본여행가면 사온다는 안약이다. z! 로토제약에서 만들었나? 로토제약은 아닌것 같고암튼 그냥 식염수보다 조금 더 효과좋다는 그런 일본안약이다. 일본여행시 필수 구입템이라고 하는데 왜 나는 몰랐지?암튼, 눈에 넣어보면 안다. 이거 견디냐 못견디냐 둘중 하나인데나는 생각보다 잘 견디고 2초안에 눈을 떴다. 처음 넣어본 사람이라면 10초는 눈을 못뜬다ㅋㅋㅋㅋ차차 적응되면 그 시간이 짧아진다는데 처음에 넣고 10초간 눈을 못뜬 지인도 있다. 뜰 수 없다. 은단냄새가 나는걸로 봐서는 소금이 좀 들어있나하고 읽어봤더니 들어 있다. 염분이 아마 소독이나 눈이 살짝 맑아지는 효과는 이 소금으로 인한 그런 쎄한 느낌인듯하다. 눈에 문제없는 그런 성분이니 오랜기간 판매했겠지 싶다. 암튼, 이 제품을 눈에 넣어보면 살짝 .. 2025. 8. 22. 정안휴게소 옛날과자세트 휴게소 음식 한강라면 야근하고 출발한 휴가 아쉽지만 출발시간자체가 12시가 넘었다가다보니 이미 2시ㅜㅜ별 기대가 없이 도착한 휴게소 정안휴게소에 도착해서 화장실갔다가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찾다가 휴게소에서 유일하게 문을 열어두고 있던 휴게소에서 구입한 과자세트다.브랜드는 음.... 별로 유명하지 않은 브랜드다. 스스로 인기상품이라니 그때 그 시절 종합선물세트다. 아니 셋트ㅋㅋㅋ한박스에 가격은 5천원이거 좋아하는분들이 있을까? 이런걸 세트로 파는데 예전 삼촌이 가끔 집에 오실때 사오셨던 그 과자세트가 생각나더라이것보다 더 큰 박스에 캔디부터 과자가 담긴 그 과자세트그 과자세트에서 좋은 과자 맛있는거 고를려고 형과 누나와 싸웠던 기억이 있다. 그게 이제 추억이 되어버렸다. 형은 그나마 나이가 있어서 별 관심이 없었는데 누나와 .. 2025. 8. 14. 삼계탕 밀키트 집에서 더 맛있게 조리해서 먹었다 밀키트를 구입했다. 보통 우리집은 밀키트를 구입하면 부대찌개를 거의 구입하는편이다. 애들이 라면을 좋아해서 밀키트를 사도 부대찌개를 사서 라면사리를 따로 하나 사서 넣어서 먹는다. 근데....중복과 말복을 대비해서 삼계탕밀키트를 구입해봤다. 도전이다 한마디로 원래 이런 음식은 가서 먹어야 하는데 집에서 먹어보기로 했다.가격은 1만원이 조금 더 넘는다. 가서 먹으면 요즘 한 이만원하지 않나? 얼마전 지호삼계탕가니깐 18천원에 판매하던데닭은 작고 먹을껀 별로 없고...아 그래도 가서 먹는게 어쩌면 더 쌀수도 있다. 깎두기도 주고 각종 반찬을 주기 때문에 더 편하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고 본다. 닭은 내 생각에 7호 닭정도로 생각된다. 보통 삼계탕은 큰 닭을 쓰면 가격이 많이 올라서ㅋㅋ잘 모른다. 그냥 .. 2025. 8. 12. 겔럭시 s25 스펙 비교 s25+, 울트라, 겔럭시엣지 선택 나는 현재 사용하는 스마트폰이 겔럭시22울트라 이 제품이다. 이미 2년을 넘겨 3년차 사용중이고, 여전히 잘 사용하고 있다. 문제가 거의 없다. 베터리가 좀 빨리 떨어지긴 하는데 내가 사용하는데는 크게 문제없다. 하루에 한번 완충하면 하루 충분히 사용하고도 50%정도 남아 있다. 이거면 머 충분하다. 유튜브도 보고 넷플릭스도 보는데 이정도면 거의 머아이폰도 써보고 이전 겔럭시도 다 써봤는데 이번 내 스마트폰 겔럭시s22 울트라가 제일 마음에 든다. 일단, 베터리 문제가 없고, 몇번 떨어트렸는데도 멀쩡하다. 이부분 아주 좋다.단, 좀 무겁다. 처음 폰을 교체하고 차량에 부착하는 거치대에서 폰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 거치대가 고정대에서 완전 떨어지는특히 코너에서 몇번 폰 거치대가 못견디고 무게를 같이 떨어졌.. 2025. 8. 5. 아카데미 프라모델 아이와 함께 만들기 보잉 777 비행기 조립 타고 싶다. 가고 싶다. 보잉777을 타고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이 더운날 시원한 나라 아니면 피서지를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아직 휴가는 보름이나 남았다. 이놈의 직장생활...어쩔 수 없다. 그 마음을 담아 아카데미과학의 프라모델을 만들어봤다. 아이와함께 만들었다. 조금 어려운 모델인데 내가 좀 도와줘서 만들었다. 상당히 큰 모델이다. 가격은 한 오만원정도? 근데 단종되었다는 말이 있다. 마트에는 팔던데 쩝.....재고를 구입한건가?암튼 Boeing 777-300ER 제품으로 1/144 사이즈다. 생각보다 크다고 보면 된다. 도색까지 색깔을 잘 입히면 장식하기에도 좋은 제품으로 생각되는데 우리집에는 본드와 아카데미 전용 프라모델 가위만 있다. 이이상은 조금 어렵다고 생각되서 구입하지 않았다. .. 2025. 8. 3. 이전 1 2 3 4 5 ···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