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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칼날 케이팝데몬헌터스 스티커 판매

by workerant 2025. 9. 7.

 

아이가 문구점에 가자고 해서 갔는데 결국 총도 사고.... 여러가지 한번에 구입했다. 

이녀석.... 무섭다. 어디가면 무조건 사야하는데 안사주면 디게... 서운해하는데 그 표정이 안쓰러워서 쩝

사주고 있다. 이번에는 글록총도 사고 비싸지는 않지만 우리때 다른 찰흙을 샀다. 

근데... 요즘 귀멸의칼날에 빠져있는데 그것도 사고 싶다고 한다.

스티커같은데 이걸 어디다 쓰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다. 

귀멸의칼날이 인기이긴 인기인가보다. 사실 나도 무한성편을 보기 했지만 그렇게 재미있거나 머 그런건 아닌데

왜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다. 

이 귀멸의칼날 스티커는 가만보니 무한열차 그편인것 같다. 

가만보니 이전 스리즈의 스티커같다. 

 

이건 요즘 핫하다는 오징어게임을 넘었다는 케이팝데몬헌터스 스티커

사실 이건 안봤다. 왜 이걸 봐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오징어게임도 사실 정말 억지로 억지로 봤다. 

근데 도저히 아이돌 나오는 케이팝데몬헌터스는 못보겠더라.

아직 안봤는데 곧 봐야할듯. 대화가 안된다. 안돼

이게 특이한게 5천원 카드가 들어 있다고 한다. 정품인가?

살짝 의심이 든다. 정품이라면 이거 정말 싸게 구입하는거 아닌가? 스티커까지 주는데 이걸 받으면 더 싸게 사는건데 

암튼 여기에서는 이걸 팔고 있다. 짝퉁 아니라면 진품이면 정말 혜자다 혜자.

 

이건 또 스페셜 k팝 데몬헌터스 스티커

스페셜이다. 스페셜ㅋㅋ 아 미치겠다. 

이걸 돈주고 사는 애들이 있다는게 정말 인기를 반영하고 있나보다.

나는 나이가 들어서 이걸 이해못하겠다. 암튼 이거 인기가 많다고 한다. 판매하는 사원분이.

아이가 다행이 이건 좋아하지 않는다. 권총 사주고 몇가지 소품 사주고 끝!

한 2만원 쓰고 나왔다. 잠깐 사이에 정말 큰돈을 썼는데 아이가 아니 첫째를 보니깐 금방 커서 이런 추억이 남아야 아이라고 느낄정도로 기간이 짧다. 

사주는게 좋을것 같다는게 내 짧은 생각이다. 

추억이 이 짧은 기간에 돈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이 돈보더 더 비싼거 사달라고 할텐데 그땐 못사주지만, 이런 작은 소품을 사달라고 하는 그 시기에는 이제 사주려고 한다. 

짧다. 짧아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기가...첫째는 집에 붙어 있지도 않고, 밖으로 돌고 여자친구까지 만들어서 반지끼고 다니는거 보면 참 시간이 짧고 빠르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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