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합정동 황소곱창을 한참갔었다.
근데 무슨 소곱창이 몸에 안좋고, 소고기 기름은 먹으면 안된다. 혈관을 막히게 한다
머 그런 뉴스가 자주 나와서 한동안 소곱창을 먹지 않았다.
건강에 안좋다고 해서 멀리 하다보니 이렇게 오랫만에 먹게 되었다.
사실, 요즘은 소곱창보다 회를 더 회보다 참치회를 더 좋아해서 그런지 잘 안먹게 되더라.
오랫만에 소곱창이다.
지갑이 열릴 생각하고 가야한다ㅋㅋㅋㅋ

비쥬얼봐라ㅋㅋㅋ 건강에는 안좋겠지만 맛은 정말 좋다.
역시 몸에 안좋은건 달고 좋은건 쓰다는말이 틀린말은 아닌가보다.
맛이 정말 달고 좋다. 건강에 안좋다는 뉴스가 너무 많아서 먹을때 죄를 짓는 기분이지만
어쩔 수 없다. 이런거 자주 먹는거 아니고 가끔 나처럼 몇년만에 한번씩 먹는 음식이라서 편하게 먹었다.
소곱창이 비싸긴 정말 비싼가보다. 곱창은 조금있고 고기가 여기저기 있다.
이거 가격이 만만치 않다. 한상에 7만원이 조금 안하는데 한판으로는 어림없다.
근처에 대림시장이 있지만 소곱창파는곳은 내가 알기론 여기 한집으로 알고 있다. 식사로는 조금 양이 적어서 머랄까
술안주나 간단히 먹을때 안주로 좋다.
응? 티스토리 지도가 바뀌었네? 이거 아니였는데 달라졌다
암튼 여기다 여기 상당히 오래된 가게다. 마지막 먹은 소곱창이 여기였다.
둘째를 자전거 뒤에 태우고 갔으니 적어도 6~7년전이다. 지금은 태우지도 못할정도로 커버렸다.
그때 빨간자전거 뒤에 자전거시트에 태워서 갔었는데 이렇게 시간이 빠르다.

사진 순서가 바뀌었는데 이게 전 사진이다
맛집이 많겠지만 여기 새절역 부근 응암동에는 맛집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이정도면 맛집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 처음 왔을땐 정말 맛이 없었다. 곱창이 차가웠던 기억이 있는데 그동안 맛이 바뀌었나보다.
맛집으로 추천한다. 가격은 어느정도 있다보니 각오하고 가시면 좋을듯
동네에 소곱창집이 없다보니 비교할만한 소곱창집이 없다.
자주 먹는건 아무래도 소곱창이라서 비추천!
콜레스테롤 관리를 하고 있어서 오늘 먹었으니 내년에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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