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편하지만 만들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카레다.
3분카레도 있지만 이렇게 건더기가 필요한 씹는맛이 필요한건 직접만드는 카레를 추천한다.
여러가지 카레가 있다. 나도 여러가지 카레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최근에는 일본 에스비 카레를 주로 먹었는데 머 비슷하기도 하고 다른맛도 먹어보고 싶어서 다른걸 사봤다.
사실 카레맛은 이 구입한 상품의 맛이 좌우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
위 사진은 카레여왕이라는 제품 분말로 만들었다.

아 참 이런 분말이 있더라. 이거 비추천.
기존의 카레맛을 좋아하는분이라면 이 제품의 이 매운맛 스파이스 분말가루 뿌리지 마시길.
나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둘다 별로였다. 이거 맛없다.
참고로 말하는거다. 카레여왕이 별로라는건 아니고 이 분말이 별로다.

중간중간 찍었어야하는데 아쉽지만 못찍었다.
완성된 사진이고 애들이랑 이미 먹고 난 뒤에 사진이다. 아쉽다.
만드는법은 머 각 집마다 다르기때문에 설명이 불필요할것 같다.
우린 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고기를 잔뜩 넣고 만들었다.
애들이 먹기 싫어하지만 당근이랑 감자도 잔뜩넣고 만들었다. 안그러면 먹질 않는다.
카레여왕 분말은 머...쏘쏘하다.
머 특별이 와 맛있다는 아니고 조금 순한맛이 난다.
SB카레보다 조금 덜 끈쩍거리고 밥이랑 먹을때 국물이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설명서 메뉴얼 그대로 만들었다.

머 이렇게 주말 오전 아점을 간단히 해결했다.
분말은 다 비슷하지만 오뚜기 카레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머 그냥 비슷한 맛이다.
눈감고 블라인드테스트하면 구분이 안간다ㅋ
가격은 더 비싼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사실
카레는 역시 익숙한 오뚜기카레와 일본sb카레 두가지가 최고인듯 하다.
아 물론 일본제품보다는 국내제작 국산브랜드를 사용해야겠지만 암튼 입맛이 그렇게 되어버려서.....
주말 아점을 이렇게 해결했는데 집에서 30분이면 완성되는 카레 추천한다.
분말은 알아서 각 집에 맞게 좋아하는 제품으로 집에서 맛있게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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