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두커피를 주로 마시는데, 이번에는 그냥 인지도 있는 브랜드 제품을 구입해봤다.
매번 다른 브랜드로 사서 마시는데 잡종이라서 그렇다ㅜㅜ 별 큰 맛차이가 안나면 그냥 무난하게 마시는 스타일의 커피.
굳이 찾는 브랜드를 찾자면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가야하는데 그렇게까지 할 정성이 없다.
그냥 마트 갔을때 주로 구입하는데 주로 구입하는곳은 역시 코스트코다.
원두원산지고 머 그런건 나에게 별 의미없고 맛이 있다 없다 2가지로만 구분해서 마신다.

원두커피 머신은 브레빌이라고 잘 모르는데 한 백만원정도 하나보다.
이걸로 마신다. 1분이면 내려마시기 때문에 간단하고 다른방법은 정성이 필요한데 그럴 정성이 별로 없다ㅋㅋㅋ
아 귀찮아하는 성격이 아닌데 방법이 너무 복잡하고 간편하게 마시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다.
사실 캡슐커피머신을 더 선호하는데 다 없어졌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다 없어지고 요거 하나만 집에 있다.

말은 참 좋다. 기본적인 원두가 어디꺼지인지 원두가 좋은지가 가장 우선되어야하는데 머 가공에서도 중요한 문제가 되겠지.
암튼 카누는 나는 주로 안마시는데 원두커피를 가루형으로 판매하는 요즘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는 그런 커피다.
믹스커피와 다른 커피인데 약간 탄맛이 난다고 느꼈던 커피인데 다크로스팅이라.... 잘못 구입한것 같은데 쩝.

중남미와 아프리카의 프리미엄 원두라는건 섞여있다는 뜻인가보다.
암튼 5가지 방법의 커피 마시는법이 있는데 커피머신을 사용하는 우린 설명이 필요없어서 그런지 빠져있다.
위에 방법으로 드시는분들이 있다면 라면도 설명서데로 끓여먹는게 제일 맛있듯
뒷면의 방식의 시간과 방식에 따라서 드셔보길 추천한다.
우리 조금 얇게 갈아서 먹도록 조절했다. 이전 원두에 비해서 양을 좀 줄이고 더 얇게 곱게 갈아서 먹고 있다.

진짜 다양한 원산지가 섞여있는 커피였군.
다양한 국적의 원두커피를 잘 원하는데로 섞어서 맛을 낸것 같다.
일단 내가 마셔본 일인으로써 말하면
다크로스팅이라서 그런지 스타벅스의 그 탄맛을 살짝 느낄 수 있는데 그에 비해서 연하다.
진한 탄맛까지는 아니고 머...원두가 살짝 탔구나 싶다.
깊은맛은 없다. 연한편이고 고소함이 덜하다.
그냥 음... 거래처가면 주는 원두커피맛이 난다. 부드러움이 떨어지고 당도가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안살꺼같다. 내 입맛에는 잘 안맞는것 같다.
'식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생굴 방어회 조합 아 대방어 (0) | 2026.01.08 |
|---|---|
| 중국술 고량주 구입 연태고량주 금문고량주 58도 (2) | 2026.01.04 |
| 증산역 맛집 맛있는칼국수 서대문구 북가좌동 맛집 추천 (0) | 2025.12.30 |
| 칼바사 소세지 핫도그 편의점에서 구입 (0) | 2025.12.07 |
| 비오는날은 부침개에 막걸리 지짐이로 낮술 가을비 (0) | 2025.10.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