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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기

증산역 맛집 맛있는칼국수 서대문구 북가좌동 맛집 추천

by workerant 2025. 12. 30.

간만에 외식이다. 날씨가 추워서 잘 안나가는데 동네근처라서 갔다.

몇년만에 가봤는지 모르겠다. 추운날 생각나는 팥칼국수 맛집으로 증산역 부근에 있다. 

맛있는칼국수 이집 진짜 웨이팅길다. 줄을 서서 먹는데 우리도 이날 30분이상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먹었다. 

여기는 팥칼국수가 유명하지만, 나는 이날 바지락칼국수와 팥죽 수제왕만두를 시켰다.

칼국수는 이날 날씨가 추워서 바지락칼국수로 대처했다. 

맛은 팥죽으로 대처했다. 새알팥죽이다. 

손님이 많아서 대기할때 주문을 미리한다. 앉으면 나오지 않는다. 

그냥 주문만 미리 해두는 그런 시스템이다. 

 

 

대기실이 있다. 여기도 사람이 상당히 많아서 우린 밖에서 대기했다.

크지 않은 대기실이라서 많은 사람이 앉어 있는데 들어가기 좀 그래서 머 밖에서 눈구경하고 불광천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주차는 저 차단봉 있는곳이 주차장이라는데 도로변주차장까지 한 10대쯤? 주차가능한것 같다. 

술은 안파는것 같은데 그래서 회전율이 아주 좋다.

 

 

보리밥에 나오는 기본반찬이다. 

고추장에 비벼서 먹는 그런 보리밥인데 이건 기본으로 나오는것 같다. 

나는 머...별로 그렇게 먹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나중에 바지락칼국수랑 같이 먹을려고 남겨뒀다. 

대부분 고추장에 이런 반찬을 넣고 비벼서 드시고 계신다. 

맛은 그냥 보리밥이다. 집에서 보리밥을 먹을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그냥 식당 보리밥이다. 

 

 

일찍 사진을 찍어야하는데 쩝. 만두와 팥죽이 먼저 나왔다. 

설탕으로 간을 하고 먹었는데 기본 단맛이 강하다. 아이가 있어서 설탕을 넣고 더 맛있게 아이 입맛에 맞게 만들어서 먹었다. 

맛은 여기 평범이상 맛있다. 거기에 쉽게 먹지 못하는 팥죽을 먹을 수 있는 그런 식당이다. 

본인들이 직접 만드는 팥죽 먹기가 쉽지 않은데 여기 맛있는칼국수는 그런 맛을 맛볼 수 있다. 

 

아 여기가 본접이라고 한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많이 나오는데 맛있는칼국수본점이 여기라고 하니 좀 새롭네

암튼 여기다. 증산역에서 아주 가깝다. 걸어서 5분도 안걸린다. 보인다 증산역에서 바로 

 

 

이렇게 바지락칼국수까지 나와서 오늘 주문한 음식은 다 세팅되었다. 

대기시간 30분정도, 먹는시간 20분정도? 

아주 회전이 빠르다. 대기순번이 한 30번정도였는데 생각보다 줄이 빠르게 빠진다. 우린 점심시간보다 조금 늦게 갔다. 

1시조금 넘게 갔기때문에 조금 더 빠르게 빠진것 같다. 

웨이팅이 걱정이라면 크게 걱정하지말고 가보시길

이 근처에서 팥죽이나 팥칼국수를 직접하는곳은 내가 알기론 찾기 어렵다. 

동네 맛집이 별로 없는 북가좌동이기때문에 이런곳이 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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