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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기

동대문시장 평화시장과 종합시장 모두 사람이 없다....

by workerant 2026. 3. 27.

와 이렇게 사람이 없나?

오늘 금요일이다. 오후 출근이라서 가볍게 가봤다.동대문시장이라고하면 동대문종합시장, 평화시장이 대표적이다. 

사실 나머지 시장도 좋지만, 신평과 동평화 청평화 이렇게 이름을 붙이고 있다. 

이쪽부터 청계천하천을 따라서 쭈욱 있다. 

사이사이 시장이 큰 건물로 들어서있고 각 시장마다 특성화되어있다고 한다. 

관광객은 커넝 일반 상인도 별로 안보인다.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밀리오레가 있는 그곳이 맞다. 현대아울렛도 있고 근데 전부 사람이 없다. 

새벽시장도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이렇게 없을수가 있나 싶을정도다. 

 

여기부터 쭈욱 시장이다. 

지도에 보면 동대문종합시장 맞은편 두타몰(밀리오레) 평화시장이 쭈욱 있고 DDP도 여기에 있는곳이다. 

근데 너무 한가롭고 장사를 하고 있나 싶을 정도로 조용하다. 

 

 

주차장도 썰렁하다. 금요일이다. 이날

미세먼지가 심하긴한데 장사하는분들이 그거때문에 오고 안오고 할건 아닌것 같은데 심각하게 사람이 없다. 

바로 옆 큰도로에는 지나가는 차량이 상당히 많은 금요일인데 여기 동대문 청계천도로는 차도 없다.

망해간다고 뉴스를 봤는데 진짜 심각한가보다.

신평화시장을 가보니 일본관광객 일부가 보인다. 그냥 조금 보이는 정도다. 사실 신평화를 넘어가버리면 새벽시장이라서 지금 시간에는 상가가 문이 닫혀있는곳이 대부분이다. 

주간시장이라고 하면 여기가 일부고, 오전에 장사를 끝내는 곳도 많다. 

그래서 지금이 가장 사람이 많을 시간인데 없다. 

 

 

사진의 동대문종합시장은 사실 내가 가볼건 없고

여기 평화시장에서 양말이랑 머 가벼운 악세사리 몇개 구입했다. 

진짜 살게 없더라. 온라인에서 다 구입이 가능하고 가격도 머 저렴한지 잘 모르겠다.

가격경쟁력과 아이템의 각 상점의 겹침이 너무 심하다.

조금 돌다보면 그게 그거고 양말도 각 브랜드별 특성없이 대부분 도매상가라서 다 비슷하다.

우리눈에는 그게 그거다.

확실히 그런면이 두번 세번 방문을 하기에는 부족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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