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용기

발등 피멍으로 신발도 못신을만큼 발가락 멍 고생

by workerant 2026. 1. 2.

이런.... 멍들었다.

집에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놀다가 다쳤다. 내가 일을 하다가 아니면 스포츠활동을 하다가 다친것도 아니고 그냥 집에서 모서리부분에 스스로 발등을 찍혔다. 

너무나 아프다. 처음 다치고 한 2시간 지난 사진이다. 

이부분을 심하게 찍혔다. 아니 내가 가서 찍었지 그게 맞는것 같다. 

배드민턴 가려고 준비하고 점심 도와주다가 그냥 왔다갔다 하다가 생각없이 팍~ 그런상황이다.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날정도였다,. 뼈가 뿌러졌나 싶을정도로 아팠다.

그래도 꾹 참고 배드민턴을 갔다. 

 

 

다음날 상황이다. 발이 튼건 샤워하고 도저히 로션을 바를 수 없었서 저렇다. 건선이나 머 그런거 아니다. 

그냥 좀 건조한 피부인데 통증이 있어서 발등에 로션을 바를 수 없을정도다.

찍힌부분으로 전반적으로 빨갛고 파랗게 올라온다. 통증도 생각보다 심하다. 일요일사진인데 사건은 토요일에 났으니 만 하루만 지난 사진이다.

다행이 어제 운동은 정상컨디션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운동도 가능했다. 문제는 신발을 벗을때 너무 아팠다. 

멍이 전체적으로 퍼져서 신발을 신을때 아프다. 

일요일인데 운동 갔다. 배드민턴

 

 

일주일이 지났다. 응...여전히 아프다.

멍이 전체적으로 퍼져있고 발가락쪽은 피멍으로 번져있다. 피멍이 심해서 머랄까 더 아프다.

첫날보다 더 아프다고 보면 된다. 

발등은 살짝 튀어나왔는데 점점 가라앉고 있다. 통증은 둘째날과 비슷한 수준이다. 

덜 아프다고 할 수 없는데 점점 좋아지고 발의 모양이 이전모양으로 되어가고 있다.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는데 

암튼 발등이 얼마나 아팠는지 구두는 못신고 운동화도 넉넉한 사이즈 윗부분이 안닿는 신발만 착용가능했다. 

조심하자ㅜ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