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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인공눈물 티어린피 점안액 사용 후기 안구건조증으로 벌써 1년째 사용

by workerant 2025. 12. 17.

 

봄,가을마다 아니 겨울에도 그렇구나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아프다.

이거 아는사람만 안다. 컴퓨터 화면 많이보고 머...일할때 눈감고 할수도없고

내가 게임이나 머 그런거 하는것도 아닌데 먹고 살려다보니 화면만 쳐다보고 그러다보니 이렇게 안구건조증이 왔나보다.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한쪽눈만 안구건조증 증세가 있다. 

그쪽 눈이 또 다른쪽 눈에 비해서 시력이 별로 좋지 않다. 

안과가서 진료받고 받은건 더 복잡하고 쎈 약이다. 그거 별로 몸에 좋지 않더라. 

일단 가지고 다니기 귀찮은 점안액과 먹는약 이거 별로다.

성격이 막 챙기고 가방이나 멀 이렇게 가지고 다니는 성격이 못되서 잘 잃어버리거나 필요할때 항상 없다. 

그래서 그냥 인공눈물로 구입했다. 

약국가서 일회용 인공눈물 주세요 하고 구입했다. 별 브랜드나 특정한 약품을 찾는건 아니고 그냥 인공눈물

티어린피라는 제품이다. 종류가 너무나 많기에 편한걸 사면 될듯하다.

 

 

이렇게 포장이 간단하게 되어 있어서 좋다.

일회용이라기에는 한 2~3번정도 사용 가능하다. 내가 한쪽 눈이라서 더 그럴수도 있다. 

양쪽이 다 아프게 아니라서 한쪽만 넣고 있다. 

좀 따서 한두방울 넣어주고 다시 마게를 막아서 그날 한번이나 두번 더 사용하고 버릴 수 있는 용량으로 제작되어 있다. 

다른 제품도 비슷하다고 한다. 다른 제품은 구입안해봐서 모르겠다. 

암튼 용량이 좀 더 큰 제품이 저렴할 수 있겠지만 가지고 다니고 여기저기 놓고 다니기에는 이게 제일 좋다. 

 

 

뒷부분은 손에 잡기 좋은 스타일로 제작되어 있어서 눈에 넣을때 편하고 좋다. 

차에도 한덩어리, 집에는 당연 비닐포장체 있고, 가방에 몇개, 외출시 주머니에 3개정도 넣고 다닌다. 

이게 은근 귀찮은 일이지만 야외활동이나 일할때 컨디션 안좋을때 이거 넣어주면 좀 편안해진다. 

계절적인 영향인지 노화인지 모르겠지만 인공눈물이 없으면 끈쩍이는 느낌이 나는 그런 눈물이 난다. 

그거 정말 불쾌하고 눈꼽으로 갈 수 있고, 그 눈꼽이 비빌때 눈가에 상처를 낸다. 

상처나면 눈물날때마다 쓰린 상처의 아픔을 느낄 수 있다.

 

 

용량은 작지만 개인적으로 한쪽눈만 넣는 나로써는 3회정도 충분히 사용할 용량이고

보관도 편하고 낱개 포장되어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고 좋다. 

이 건조한 기간이 빨리 끝나길 바란다. 너무 고통스럽고 눈물이 날때마다 얼굴이 같이 붓는거 같아서 기분이 별로다.

안구 눈이 맑아야 사람이 똑똑해보이고 투명해보이는데 이거 맨날 눈물 흘리고 다니니깐 아픈 강아지마냥 사람이 별로인것 같아서 기분도 별로다. 

눈을 보고 말해야하는데 가끔 눈물나면 눈을 피하게 되는 버릇도 생길까싶다.

 

참고로 이건 치료제가 아니라서 치료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한다. 그냥 임시방편으로 보면된다. 

나도 역시 그렇게 알고 사용하고 있다. 안과약도 쎄다. 그거 먹으면 컨디션이 별로라서ㅜㅜ

아마 내가 양약에 좀 약한편이라서 더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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