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에 바퀴벌레가 보인다. 다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바퀴벌레다.
아마 바퀴벌레 알도 상당히 많을꺼라 생각된다. 마트에서 구입할까 했는데
온라인몰에서 찾아보니 몇번 더 약을 놔야하는데 바퀴벌레약을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상당히 많이 있어서 구입했다.
여러브랜드가 있는데 나는 그냥 대충 찾아서 구입하거니, 다른 브랜드 제품도 좋을듯
내가 구입한건 드로지체인가드 이 제품이다.
일단 바퀴벌레가 어디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여기저기 약을 놔뒀다.

이런 캡슐이 있어서 여기저기 약을 놔두기 좋은 제품이다.
양면테이프도 붙여있어서 그걸 활용해서 붙이면 좋은데 나는 일단 한번에 끝낼 싸움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양면테입은 그냥 두고 여기저거 바퀴벌레가 다닐만한곳에 놓기로 했다.
20개정도 있던것 같다. 이런 캡슐이.

젤타입이다. 근데 약간 실리콘 쏘는 그런 느낌의 제품이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고 처음사용하는 나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다.
겁먹지말고 도전!
여기저기 한번에 다 설치할 계획이라서 아낌없이 설치했다.

이런식으로 2g정도 쏴주고 캡 뚜껑 닫고 설치했다.
10분안에 다 설치 가능했고 이제 바퀴벌레가 먹어주기만 하면 된다.
독성이 있기에 혹시 아이가 있거나 애견이나 애묘가 있다면 좀 조심해야할듯
나는 그런게 없어서 창고라서 편하게 설치했는데 독성이 있다고 한다.
아이가 이걸 먹는다고 생각하면 음.... 죽진 않더라도 배탈이 나거나 아플테니 관리 철저히 해야할듯 하다.
아니면 컴베트던가? 그런 아이가 닿지 않는 제품을 구입하는걸 추천한다.
이건 쉽게 열린다. 아이손으로도 열릴 가능성이 큰 제품이다.

응급처치 이 부분 잘 읽고 사용하면 될듯
머 다른건 아니가 씻어내라는 머 그런내용이다. 먹지 말고ㅋㅋㅋ
별건 없다.
이걸로 바퀴벌레가 모두 퇴치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한손으로 짜고 한손으로 스마트폰을 들어 있어서 잘 못해보이지만
정말 쉽고 잘 나온다. 액상과 젤 그 중간의 느낌이라서 쉽게 나오고 컨트롤이 쉽다.
좀 지저분한건 촬영과 작업을 동시에 해서 그러니 참고만 해주길.
20개를 전부 설치한지 1주일이상 지났다.
큰 바퀴벌레가 뒤집어진체로 다리를 달달 떠는걸 딱 한번 봤다.
다 퇴치되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일단 한마리가 스스로 나와서 생을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어느정도 효과가 있나 싶기도 하고....
일단 바퀴벌레는 한달을 비켜봐야한다고 한다.
아직 시작단계라서 한달을 지켜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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