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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야외 활동 일할때 식염포도당 알약 헬스장에서 필수

by workerant 2025. 7. 3.

진정한 여름이 왔다. 너무 빨리 온것 같다.

너무 습하고 너무 덥다. 그냥 컥컥 숨이 막힌다. 특히 야외활동할때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불쾌하지만 버터야하는 장소.

그런 장소가 많아지고 있다.

힘들다....이번 여름 6월말부터 너무 덥다. 장마라는데 비는 안오는 마른장마라고 한다. 

음료수만 엄청 마시고 있다. 이게 문제가 마실땐 시원한데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이 더 난다. 

 

개인적으로 야외활동보다는 운동을 주로 할때 갈증을 더 느끼고 있다. 

에어컨밑에서 일하는 일을 주로 하기 때문일수도 있는데, 그럴때 식염포도당이라는게 있다고 해서 구입해봤다. 

이거 헬스장가면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나 싶기도 하고 알약에 약간 거부감이 있는 편이라서 그냥 지나쳤다. 

그러다가 누가 이거 운동할때 한두알씩 먹으면 운동효과가 더 좋고

갈증해소에 아주 좋다고 한다. 그래서 도전!

참고로 나는 알약을 별로 안좋아해서 비타민도 잘 안먹는편이다. 

감기나 머 이런 질병이 아닌 이상 약을 별로 먹지 않는다.

휘트니스팜이라는곳에서 나오는 식염포도당인데 다른 제품도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하니

굳이 이 제품아니더라도 다른 제품 구입해도 무관할듯

 

일단, 그냥 흰색의 알약이다. 

감기약 타이레놀과 비슷한 색상인데 안전포장이 없다. 약과는 다른 그런 포장이다. 

아무래도 그냥 소금이랑 비슷한거니깐 머ㅋㅋㅋ 소금을 먹어봐라

나는 먹어봤다. 군대에서 행군할때 항상 소금을 조금씩 준다. 

그거 먹고 더 열심이 걸어가라고 한다. 근데 효과가 있다ㅋㅋㅋ

땀이 너무 많이 나니깐 염분을 채워준다. 

 

하루에 3번까지 한번에 두알먹으면 된다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야외활동을 하지 않는다.

주말에 2~4시간이내로 운동을 하는데 그때 한번 두알 먹으면 될듯하다. 

효과는 이미 봤다. 조금 갈증이 해소된다. 

물만 마시기 때문에 머 특별한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예전에 친형이 멀 줬는데 그거 마셔봤는데

오줌맛이라서 사실 한두번 타먹고 지금은 그냥 버려진 상태다. 

이걸로 그냥 염분충전하고 운동하면 될듯하다. 

나와같은 상황에 있는 분이라면 추천!

너무 자주 먹으면 머든 좋지 않기 때문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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