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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무선이어폰 보스 QC 울트라 이어버드 2세대 사용 후기

by workerant 2026. 4. 12.

 

보스헤드폰을 사용중이다. 헤드폰은 역시 겨울 추운날 사용하기 좋다.

아무래도 날씨가 따뜻해지면 헤드폰은 땀이 나고 귀속을 막고 있어서 런닝하기에 좋지 못하다.

그래서 사실 나는 겔럭시 버즈를 사용중이다. 

이거 아주 좋다. 삼성제품이지만 무선이어폰은 아이폰제품보다 삼성제품이 가격대비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 물론 다 사용해봤다. 삼성 버즈 무선이어폰 좋다.

아 근데 이번에 보스제품이다. 

제품은 보스 QC 울트라 이어버드 2세대 제품이다. 1세대는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가격은 30만원 초반대 판매되고 있다. 보스 인증 사이트에서 구입

아 1세대는 20만원초반대에 판매되고 있는데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포장은 가격대비 아주 소탈하다.

이정도 가격대인데 포장이 이렇게 소탈할수 있을까 싶다.

그냥 5만원대 제품처럼 온다. 

커널형 이어폰이라서 사실 나는 별로 안좋아한다. 오픈형제품을 더 선호하는데 일단 런닝할때 사용하기에 커널형이 더 좋다고 본다.

잘 안빠진다. 귀에 딱 들어가면 편안하고 런닝하기 좋다. 

 

 

제품은 깔끔한 화이트스모크색상이다. 

때가 잘 탈것 같은데 머 잘 관리하면 되겠지 그리고 원래 때가 묻어야 더 멋있다. 

보스 로고 대신에 샤오미 로고가 있다면 이거 완전 촌스러웠을듯.

그냥 케이스는 머 그렇다. 이쁘다고 하기에는 좀 투박하고 보스스럽다.

보스는 그냥 묵직한 느낌 그런 느낌이고 실제로 무게가 무겁다.

아마 베터리가 좀 큰게 들어가 있나보다. 그래서 무게감이 실제 있고 오래가는것 같다. 사용시간이 상당히 길다고 표시되어 있다. 

그래서 무게감이 확실히 느껴진다. 

 

 

조금 머랄까 헤비한 느낌이 난다. 

요즘 대부분 디자인이 얇고 긴 느낌이라면 보스 이어버드 2세대 제품은 좀 투박하고 두꺼운 느낌이 있다. 

실제 무게감도 있다. 애플과 삼성 에어팟 버즈 이런 제품에 비해서 무겁다.

그리고 짧고 손에 잡히는게 좀 불편하다. 

솔직히 말하면 귀에 끼는데 좀 불편함을 느꼈다. 바로바로 빼고 넣고 이게 좀 불편하다. 

 

 

이렇게 생겼는데 기본 귀마개는 크다. 그래서 좀 작은걸로 교체해야했다.

내 귀가 작은게 아니고 기본 귀마개가 크다. 그래서 잘 안들어가고 잘 빠진다. 

좀 작은걸 끼면 착용감이 완전 달라진다. 

귀에 살짝 떠 있는 착용감이다. 무게감이 있어서 살짝 빠질까 걱정이 된다.

버즈나 에어팟의 느낌과 조금 다르다.

 

 

착용감은 그런데 음질은 좋다.

보스 특유의 베이스 이게 아주 쎄다. 에어팟, 버즈와 다른 중저음 웅장함이 있다.

음악을 듣는데 같은 음악이지만 베이스 중저음이 강하기 때문에 다르게 들린다. 전화통화도 좋은 음질을 보여준다.

베이스 강한 edm이나 댄스 음악 들을때 아주 좋다. 

ROCK 메달에는 조금 버즈가 더 좋은것 같다. 

날카로운 음질에는 버즈가 더 좋다고 보고 댄스나 EDM음악같이 베이스가 중저음이 강한 음악을 들을땐 보스가 더 좋다고 본다.

가격으로 보면 무조건 버즈를 추천한다. 

구입가가 너무 높다. 보스를 좋아해서 무조건 난 보스라고 하는 사람을 제외하면 나는 버즈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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