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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아머 런닝화 차지드 어서트 구입 후기

by workerant 2026. 4. 6.

 

아들이 작다고 나 준거다. 내가 런닝화를 살 이유가 없는데 아들이 사이즈 맞게 구입했는데

언더아머가 칼발용이라서 그런지 아들에게 안맞는다고 한다. 아들 발볼이 아시안핏인데

언더아머는 거의 칼발용 제품으로 나오나보다. 280mm인데 발볼문제로 사용할 수 없다고 해서 내가 받았다.

이게 거꿀로 되어야 하는데 아들이 많이 큰건지 쩝....

아들껄 물려받은 꼴이 되었다. 암튼 새 신발이 생겼다. 참고로 나는 신발이 많다. 

운동화만 10컬레가 넘는다. 농구화부터 런닝화 등 다양하게 가지고 있고 실제로 와이프가 잔소리할 정도로 신발장을 채워두고 있다. 

구두까지 합치면 상당히 많은데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 싶다. 

이미 런닝화가 있는데 추가된거다. 그냥 헬스나 가벼운 산책할때 사용할 싶다. 

 

디자인은 사실 별로다. 심플하게 만든것 같은데 전혀 심플하지 않다.

무언가 좀 단순하고 세련되지 못한 디자인이다. 내가 너무 나이키나 머 이런제품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다.

일단 너무 단조롭고 언더아머로고가 별로다.

현대자동차 로고같은 무언가 조금 나이들어보이는 로고라서 별로 안좋아한다.

이게 딱 그 모습이다. 

 

 

바닥은 밀착이 좋다. 실제로 신어보면 알겠지만 쿠션감이 아주 좋고 밀착이 좋다.

평지를 달릴때 미끌림이 없을것 같다. 쿠션감이 좋아서 무릎이나 머 이런 충격이 덜할것 같다. 

더구나 이런 고무 검정색 잘 붙는다.

확실히 런닝하거나 실내 헬스하기에 좋은 운동화인것 같다. 쿠션이 좋아서 놀랐다.

나이키 제품보다 부드럽다. 나이키는 좀 딱딱한데 언더아머는 상당히 부드럽다. 그런 느낌이다. 

더구나 가격도 저렴하다 7만원대? 이정도면 구입이 가능하다. 

원래 좀 비싸기로 유명한 브랜드인줄 알았는데 저렴하다고 하니 머

 

 

하지만 디자인이 별로다. 매쉬소재로 보이는데 통풍좋고 쿠션감 좋은데

내가 볼때 디자인에서 선택받기 어려울것 같다. 너무 안이뻐.....

요즘 저거 브랜드 디자인보다도 못해. 기본에 충실한 신발인것 같다.

나는 두번 구입하지 않을것 같다. 신발이 편한데 디자인은 좀 신경써야할듯

아 언더아머 가격이 올라가면 좋은 디자인 제품도 많이 있더라. 근데 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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