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구입했다.
세차를 자주 안해서 그런지 사이드미러 부분이 너무 지저분해서 야간운전할때 시야를 방해한다.
세차장은 안가고..... 주유할때 자동세차는 줄서있으면 그냥 지나가는 스타일이다.
새차지만 세차를 거의 하지 않고 타고 있다. 그래서 비가오면 그전먼지에 물이 묻어 더 심하게 시야를 방해한다.
우연히 다이소에 갔다가 레인오케이라고 유리세정효과를 위해서 구입했다. 발수코팅은 기대도 안했다.
아..미리 말하지만 이거 발수코팅효과는 거의 없다고 본다. 실제로 사용해보면 안다.
가격은 정말 싸다. 마트에 가도 이가격이 나오지 않을것 같은데 3천원에 저렴하게 구입했다.

일단 이렇게 잔뜩 뿌려둔다. 때를 불린다고해야할까?
쫘악 뿌려주고 반대편 운전석도 뿌려주고 나서 살짝 기다렸다가 극세사타올로 닦아주면 끝.
일단 오염물질이 제거되고 유리창은 사이드미러와 마찬가지로 오염이 되어서 같이 닦아준다.
사이드미러만 닦으면 효과가 없다.
암튼 때를 불려주는게 내 노하우.
잘닦인다. 발수코팅은 기대하지 마라. 그냥 깨끗하게 닦고 안전운전하다는 마음을 사용하길 바란다.

다이소 제품으로 전용상품인것 같다. 바코드가 저 네모바코드는 다이소에서만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다.
2가지 효과를 동시에 라는 문구가 무색할정도로 발수코팅효과는 미비하다.
즉시 닦아라라고 되어있지만 나처럼 잔뜩 뿌리고 살짝 대기했다가 닦아주면 효과가 더 좋다.
극세사 타올 추천한다. 나는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노란색 극세사 세차타올을 차에 두고 다닌다.
그걸로 몇번 문질러주면 끝. 아주 깨끗해서 나는 세차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할정도로 실내에서는 못느낀다.
물론 주변에 내차를 보면 지저분해보이겠지만ㅋ 나는 그냥 안전운전만 하면 된다.

흰색차량인데 보면 알겠지만 정말 지저분하다.
세차해도 비오면 바로 더러워지고 우리나라 봄에는 어쩔 수 없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견디질 못한다.
물론 검정색차량보다는 조금 관리가 편하지만 흰색도 만만치 않다.
암튼 유리창은 이렇게 깔끔하게 뿌려서 해결.
도장면은 잔손상 염려가 있어서 뿌리는거 비추천한다. 유리만 한다. 유리부분만

이렇게 깔끔하게 해결.
또 한달을 이렇게 버틴다. 한달에 한두번사용하고 세차장은 안간다.
나와 같이 차를 관리한다면 추천한다.
차에 넣고 다니면서 시야를 방해할정도의 오염이 있다면 뿌리고 살짝 닦아주면 된다.
머 거래처 기다리면서 아니면 주차장에서 할일없을때 한번씩 해결해주고 있다.

일단 싸다.
가격이 저렴해서 막 사용해도 아깝지 않다.
한달에 한두번 사용하는데 벌써 몇달을 가지고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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