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갔다. 이전에는 집 근처에 박용석스시집이 있어서 자주 갔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지나가면서 보니 없어졌다. 요즘 임대붙어있는 상가가 많은데 그전에 빠졌다.
그래서 가끔 응암먹자골목 가면 예전 맛이 생각나서 박용석스시에 갔는데 한 몇개월 쉬고 갔는데 분위기가 또 달라졌다.
내 기준에는 그전보다 못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먼가 이게 좀 복잡한데 전문 스시집 초밥집에서 이것저것 파는 아니 해물,해산물 탕 전문집으로 바뀐느낌이다.
좀 메뉴도 간단하고 좋았는데 왜그렇게 탕이 많아지는건지.....
박용석초밥에서 이제 박용석탕집으로 바뀐느낌이다.
일단 참치 2인을 시키고 먹었다.
그릇도 달라졌어ㅜㅜ 이거 아닌데 이거 정말 아니였는데 너무 초밥처럼 참치가 나와ㅜㅜ
이쁘게 나왔는데 이건 먼가 싶다. 아 참 내가 시킨건 아니고, 내가 주차하고 오는바람에 후임,후배가 시켜놨다.
참치2인 맞다.
예전에 이런 느낌이 아닌데 가격은 그전과 비슷하거나 좀 올랐는데 이전 느낌이 아니다.
먹다가 다 못먹었다. 역시 참치는 데코가 들어가야한다.
내가 이래라저래라 하는건 아니지만 5만원이상 안주인데 많이 변했서 좀 당황했다.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좀 늦게 가서 그런가?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어느정도 이해는하는데 암튼 내가 아끼는 박용석스시
다시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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