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찾아간 화로갈비집. 간만에 갔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이렇게 고기를 구워먹는 자리는 잘 가지 않는데
갈비 먹자는 분이 있어서 갔다.

이렇게 더운날 만석이다.
예약이 다 찼다고 겨우 2자리 있어서 앉았다. 여기 크지 않아서 그런지 자리 잡기가 어렵다.
아무튼 한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고기 곱기 시작.
우리는 돼지갈비를 시켜서 먹었다. 여기 화로갈비는 돼지갈비 전문집이다.
다른건 먹어본적이 없는것 같다.

여기는 기본 반찬이 좀 적다.
머 갈비를 먹으로 간거니깐 이런건 크게 상관없지만, 아무튼 이런걸 따지면 다른갈비집이 더 좋을듯
증산역 화로갈비는 아무튼 이렇게 찬 수가 적다.
우리는 만족. 다른걸 잘 안먹기 때문에 그냥 고기 먹으로 온거다.
상호는 또 처음 알았네. 참숯화로갈비라고 한다.
그냥 화로갈비라고 불렀는데 상호가 따로 있었네

어떤가 살짝 태워먹었지만 이런게 더 맛있다ㅋ
아닌가 암유발인가 아무튼 좀 태웠지만 잘 구웠다
술도 한잔하고 고기도 먹고, 우리는 냉면이나 머 그런건 먹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그냥 고기만 먹고 술한잔에 나왔다.

계란찜은 서비스같다. 시킨적이 없다.
아무튼 파절이와 돼지갈비 이렇게 맛있게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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