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스타벅스는 갔지만 커피는 안사먹었다.
그냥 따라갔다. 나는 스타벅스 불매전부터 안좋아했다.
맛이 내 맛이 아니라서 나는 약간 이디야커피 쪽? 그쪽이 입에 맞는다.
따라갔는데 한글컵이 있길래 신기해서 사진 찍었다. 근데 이쁘다ㅋ

근데 첫 문구가 화로숯불갈비 이거 동네에 있는데 진짜ㅋㅋㅋ
머지 싶은데 외국인은 이게 좋다고 한다. 나는 감성이 메말랐나보다.
이런게 좋다. 그림이나 머 이런건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한글이나 엉뚱한게 좋다.
이쁘다. 특히 나는 왼쪽에 한국이라는 그 컵이 좋다.

전자오락실 붕어빵, 사랑 머 한글이 잔뜩 들어가 있다.
그냥 서울, 한국 이렇게 들어간게 좋다.

스타벅스에서 이렇게 출시했는데 아쉽지만, 나는 왼쪽
물론 구매는 하지 않았다. 이런거 집에 너무 많아서 집에 있는 머그컵 다 쓰지도 못하고 있다.
일단 이쁘다.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선물해주고 싶다.

근데 가격은 사악하다 한컵에 거의 2만원정도 한다.
선물용이라면 아깝지 않겠지만 내가 쓰려고 한다면 정말 비싼 가격이다.
아무튼 나는 커피 마시로 간게 아니라 그냥.... 따라간거다. 물론 지인은 커피를 구입했다.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선물용으로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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