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피하지만 넘어졌다. 오른쪽으로 넘어져서 이렇게 팔꿈치, 오른쪽 무릎, 오른쪽 엄지 손가락이 다쳤다.
한쪽으로 그냥 넘어진거다. 나이가 어린것도 아닌데 쩝 좀 창피하다.
다른쪽은 그냥 견딜 수 있는데 이 팔꿈치쪽 상처가 좀 아프다. 염증이 난것 같다.
원래 약을 안좋아해서 그냥 버티는데 이건 못참겠더라.
그래서 약을 구입했다. 집에 후시딘도 없어ㅜㅜ

연고는 마데카솔을 구입했고 아직 긴팔을 입어야해서 드레싱밴드 큰 대일밴드가 필요해서 구입했다.
제품은 메디랩 드레싱밴드 L 사이즈 이동국이 또 모델이네??? 얼마전에 이동국모델 비타민도 구입했었는데
자주 보이네 역시 얼굴이 중요해
암튼 이것도 같이 구입했다.
긴팔을 입어야하기 때문에 옷 손상당하는것도 싫고 옷에 상처가 스칠때마다 고통이 있다.

방식은 우리가 아는 대일밴드와 비슷한데 구직포로 제작되어 있어서 통풍이 좋아보인다.
대일밴드는 약간 비닐느낌이 강하면 이건 구직포 면느낌이 강하다
가격도 이게 더 비싸고 더 크다. 잘 붙게 생겼다.
가격은 마트에서 2500원에 구입했다. 4장 들어 있다.

이렇게 크다.
마데카솔 바르고 붙였다. 하루정도 붙이고 잘 안떨어지더라.
그래서 샤워는 해야겠고 잘 안떨어지고 그래서 샤워하면서 불려서 떼봐야지 하고 뗐는데
와 안떨어져!!!!!!!
이거 진짜 접착력이 좋다고 하는데 안떨어진다.
샤워하면 충분히 물에 젖셔서 불렸는데도 안떨어져서 대충 샤워시 떼고,
책상에 앉아서 비벼서 나머지 제거했는데 그 부분이 빨게졌다.
여전히 지저분해보이는데 접착력이 좋은데 구직포같은 재질이라서 그런지 덕지덕지 떨어지는 그런 느낌이다.
아 붙이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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