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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농구화 르브론 22 ep 터널 비전 착용후기

by workerant 2026. 4. 9.

 

아들 운동화다. 나는 개인적으로 농구화는 나이키에서 판매하는 조던이다.

조던이 좋다. 배드민턴할때 주로 신는데 코비농구화도 신어보고 이것저것 아디다스도 신고 해봤는데

조던이 제일 편하고 나에게 딱 맞는다. 발목도 감싸주는 느낌도 좋고 발볼이 딱 좋다.

이건 르브론 농구화다.

나이키에서 나왔다. 

아들이 발이 나보다 큰가 하고 확인해봤더니 사이즈는 나랑 비슷한데 발볼이 상당히 넓다.

전형적인 아시아핏 그 발이다. 나는 살짝 칼발스타일이라서 오히려 사이즈가 크면 발볼이 남아서 불편하다. 

발이 안에서 논다. 특히 발 앞쪽이 논다. 놀아. 

 

 

바닥은 조던보다 더 좋아보인다.

머랄가 안밀리는 스타일처럼 보인다. 조던은 살짝 바닥이 미끌린다. 아 물론 제품마다 다른데 내가 사용했던 제품은 코비보다 조던이 살짝 더 밀리는 느낌이 있었다.

이건 바닥이 아주 좋다. 깊고 촘촘한 패턴으로 잘 안달아질것 같고 내구성도 좋아보인다. 

르브론이 키가 더 크고 무거워서 그런가?ㅋㅋㅋ

바닥에 핑크색이 들어가있네?

 

제품사이즈는 280mm

작아보이지만 높이가 있어서 그런것 같다. 280mm인데 실착은 275mm정도

원래 사이즈보다 좀 작게 제작한 느낌이고 안쪽이 두툼해서 더 작은듯 하다.

나에게도 딱 맞는다. 머랄까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다고 바로 느낄 수 있고 아들도 발볼이 넓은 스타일의 농구화라서 잘 맞는다고 한다. 

결국 우리아들은 275mm인거다. 나랑 같다. 발볼이 넓을뿐!

디자인은 핑크색이 많이 들어가 있다. 

르브론이 핑크색을 좋아하나? 참고로 나는 르브론스리즈는 처음 구입해봤다. 

코비와 조던 이 두가지를 좋아한다. 

 

 

신발 인솔도 핑크색ㅋㅋㅋ 중학교 아들이 그래도 신겠다고 하는데 학교운동할때 사용하겠다고 학교에 가져다 두겠다고 한다. 

아 이건 지인이 선물해준거라서 내 선택, 아들선택이 없었다. 

핑크색이 강하긴 하네ㅋㅋㅋ 사춘기 남자아이에게는 조금 힘든색상인데ㅋ

아무튼 학교운동할때 사용하겠다고 학교에 가져갔다. 

신어본 느낌은 좀 딱딱하다. 농구화 대부분이 생각보다 쿠션이 딱딱하다.

마냥 부드러우면 부상위험이 있다고 한다. 머랄까 차량으로 따지면 BMW느낌이다. 

벤츠나 아우디 느낌이 아니다. 

 

 

아들에게 딱맞는다. 아마 한 3개월이내에 발이 또 자랄꺼라서

작아질것 같다. 아들이 요즘 키가 많이 크고 있다. 나도 남자 평균이상 살짝 넘는데

나를 넘어섰다. 발도 바로 자라니깐 아마 조금 지나면 못신는다고 할꺼 같은데 그때 내가 물려받으려고 한다. 

말이 좀 웃기네. 내가 물려받다니ㅜㅜ

운동할때 마음껏 사용하라고 했다. 

축구화도 거의 6개월이내에 사이즈 문제로 새로 구입하고 있는 중이다. 

발이 빠르게 자란다. 280mm정도에서 멈추겠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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