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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기

두쫀쿠 구입 완료 그 어렵다던 쿠키 두쫀쿠만드는법으로 내가 해먹는게.....

by workerant 2026. 2. 3.

웨이팅을 아침부터 서서 구입한 두쫀쿠 쿠키라고 한다.

가격이 이 조그만한게 거의 만원에 가깝다. 얼마나 유행이길래 이걸 줄을 서서 그것도 만들어내면 바로 완판된다고 한다. 

진짜 나는 이런게 싫다. 더구나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런걸 별로 안좋아한다.

원래 많이 먹는편도 아니고 정말 먹고 싶은 맛이 있다면 천천히 다른걸로 대처해서 먹는편이다.

좀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먹는거에 욕심내거나 노력하지 않는편이다. 

아마 어릴때 아버지가 교육을 그렇게 시켜서 그런건가보다싶다. 

어렵게 구입한 두쫀쿠 벌써 한입해버린 둘째놈

무언가 모양은 안좋아보이는데 이게 그렇게 인기라니 

크기는 작다.

우연히 시사프로그램을 봤는데 이거 만드신분이 손님의 요청에 의해서 만들었는데 이걸 말아서 작게 만들어달라는 요청사항이라서 그렇게 만들었다고 한다. 근데 이 두쫀쿠만드는법이 공유되면서 재료가 거의 다 수입이라고 해서 품귀현상까지 발생된거라고 한다. 

재료가 수입이니 조달하는시간이 필요하고 이게 인기가 갑자기 급상승해서 그런지 재료공급이 못따라간다고 한다. 

코스트코에 피스타치오가 하루 한명이 한봉투만 구입이 가능하다고 할 정도니 머ㅋㅋㅋ

그런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공급을 못하고 있으니 근데 피스타치오 맥주 안주로 자주 먹었던 건데 특히 소금에 볶은 그 피스타치오는 내가 예전에 맥주 안주로 집에서 자주 먹던 그건데 그것마져도 구입이 어렵다고 한다.

 

보기에도 그렇지만 정말 달다.

둘째도 맛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그냥 초코파이보다 좀 더한 단맛과 쫀쫀한 그런맛이 느껴진다. 

맛은 확실히 자극적이다. 그러니깐 이렇게 작게 만든것 같다. 

더 크게 만들었다면 질릴듯할것 같은데 한입에 먹기 좋게 만들어서 그게 없는것 같다. 

여러가지로 잘 만들었다. 

두쫀쿠만드는법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봤는데 역시나 쉽지 않다. 정성도 많이 들어가는 그런 음식인가보다.

그냥 나는 이번에 맛만 본걸로 끝! 유행을 쫓아가기에는 내 열정이 많이 부족하다.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 대단하다 대단해 이런 열정이 있으니 작은 이 나라가 이렇게 잘 살지 싶다. 

식탐과 먹는거에 대해서 조금 무관함 나에게는 이 또한 지나가리 스쳐가는 유행이겠구나 싶다. 

사실 예전에 해태제과에서 나온 과자 허니버터칩도 아는 편의점 사장님이 그렇게 챙겨줬다고 나에게 생생낼때도 별로 감흥이 없는 그런 편이다. 이게 머라고 그냥 파세요 할정도였다. 

아버지가 새우깡같은 청양과자 머 그거 머지? 암튼 그걸 챙겨주실때도 머야 이거 하는 그런편

그래서 이런 감정이 생긴걸수도 있으니 오해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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